<특징>
• 북키퍼 탈산용액은 수분이 없기 때문에 원본 종이를 훼손하지 않는다.
• 낱장 기록물 및 책자형태의 내부까지 하나하나 탈산 중화 시킬수 있다.
• 한번 탈산중화 작업으로 보호막을 형성하여 영구적인 보존처리가 가능하다.
• “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” 에 의거하여 보존대상 기록물을 소장하는 기관은 보존기간이 30년 이상인
종이류 기록물 중 산성화 정도가 수소이온농도(pH) 6.5 이하인 기록물은 탈산(脫酸)처리를 하여야 한다.
<제품사양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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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델(Model) |
내역 (Description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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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4-0200 |
Bookkeeper Spray System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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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4-0224 |
Bookkeeper Dispersion 3.54 litres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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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4-0277 |
Air compressor |
북키퍼 탈산 과정이란 무엇인가?
북키퍼 프로세스는 종이기반 재료로 된 모든 형태의 기록물을 보존하고 보호합니다. 이것은 종이구조물 안으로 무독성 알칼리
완충재(buffer)를 안전하게 침전시킨다. 이 완충재는 종이를 빠르게 약화키시고, 종이가 바스러지게 할 수 있는 산성(acids)을
중화시킨다. 이 완충재의 재료는 알칼리 화합물 (마그네슘 옥사이드)의 미세입자이다.
이 입자는 불활성 액체재료 (무독성 불소화 물질의 혼합물)에 분산되어 현탁액 형태로 되어 있다.
종이와 접촉하면, 알칼리 입자는 종이구조물에 접촉하여 혼합되고, 불활성 액체는 단순히 증발한다.
이 완충재 화학식은 물을 포함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, 용액이 종이섬유를 불어나게 하지 않고 "젖은“종이를 만들지 않는다.
그리고 이로인해 주름이 지거나 종이가 경직되지 않는다.
북키퍼 처리후 처음 몇 주 동안은 마그네슘 옥사이드 입자가 공기중의 수분과 결합하여 마그네슘 하이드록사이드를 형성하는데,
이 또한 무독성 알칼리 완충재이다. 이 완충재 입자는 종이의 산성을 쉽게 흡수하고 중화시킨다.
이 물질은 종이의 전체 수명동안 지속적으로 산성을 흡수한다. 이것은 일반적인 저장 조건하에서는 반복할 필요없는 영구적인
처리방법 이다.
<제품동영상>